교육부가 국민대에 대한 고강도 종합감사를 벌인다.
앞서 국민대는 표절 의혹이 제기된 김 여사의 박사학위 논문에 대해 2022년 8월 표절이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다.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학 박사 학위 논문과 대학원 재학 당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3편이 표절 등 연구 부정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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