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은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산림 생태계 회복을 위해 경남 하동에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숲'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밀원수 숲을 통해 양봉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농어촌 지역의 자립형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굿피플은 기대했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해 11월 경남 하동에 6천평 규모의 밀원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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