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양수발전소를 둘러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지역 상생을 위한 첫 공식 협력 논의가 시작됐다.
포천시는 9일 시청에서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지역상생 협력 회의’를 열고 시공사 선정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는 다음 달 시와 한국수력원자력, 시공사가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업체 참여와 고용 확대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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