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일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 체계와 현장 대응 인력을 재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파주시는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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