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대 종합감사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지 약 5개월 만이다.
국민대는 2022년 8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학위 논문을 두고 표절이 아니라고 결론 내려 부실 검증 의혹을 받았다.
이에 최 장관은 “국민대 종합감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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