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해외 수주 공백 ‘자체사업’으로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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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해외 수주 공백 ‘자체사업’으로 메운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해외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자체사업이 수주 공백을 상쇄할 ‘주무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10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서울원 아이파크와 연계할 수 있는 서울 동북권 도시개발 사업지를 검토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기획부터 시공, 운영 등 건설사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종합솔루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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