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되는 ‘돌싱N모솔’은 사랑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돌싱’ 여성들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솔’ 남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색적인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김재훈 PD는 이 같은 기획의 출발점에 대해 “연애 프로그램이 왜 늘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매칭되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됐다”며 “돌싱과 모솔이라는 전혀 다른 결의 사람들이 만나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 PD는 “돌싱은 관계의 끝을 경험했기에 신중하고, 모솔은 경험이 없어 서툴다”며 “그 차이에서 오는 솔직한 감정들이 오히려 더 인간적으로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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