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어진박물관, 8월까지 조선 왕실 인문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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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어진박물관, 8월까지 조선 왕실 인문강좌 운영

전북 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8월까지 조선 왕실과 경기전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 '월간어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제는 ▲ 표준영정, 붓끝으로 되살린 역사 ▲ 단종과 세조, 그들을 향한 시선 ▲ 어진에 담긴 조선 왕실의 복식 ▲ 조선 왕실의 전주 성역화 프로젝트 ▲ 태조 진전에 담긴 건축 특성과 공간 구성이다.

참여 희망자는 어진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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