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는 대화와 협상이 재개되어 조선의 핵동결과 감축이 논의될 때, 주고받기의 관점에서 '우리는 무엇을 줘야 할까'라는 고민이다.
조선이 스스로 경제와 민생을 일으키고 있다고 자평하고 있는 만큼, 대북 지원이나 경제협력을 통해 조선의 변화를 유도하려고 했던 지금까지의 방식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관점은 먼저 나를 이롭게 하면서 관계도 이롭게 한다는 뜻의 '이기이관(利己利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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