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12월 결산법인들의 사업보고서를 인공지능(AI) 리서치 시스템으로 분석한 'AI 기업분석보고서'를 올해 말까지 총 200건 발간한다고 10일 밝혔다.
AI 기술을 활용해 공시된 사업보고서의 방대한 데이터를 정밀 분석한 뒤 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하는 걸 목표로 한다.
황우경 기업리서치센터 대표는 "AI 리서치를 통해 방대한 공시 데이터를 신속히 분석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것은 리서치 시의성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자의 정보 갈증을 빠르게 해소하고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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