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작년 최대 매출…영업손실 72%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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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작년 최대 매출…영업손실 72% 줄였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패션 중심 플랫폼에서 뷰티·푸드·음반으로 카테고리를 넓힌 데 이어 남성·글로벌 신사업이 성장하면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진 셈이다.

지난해 서비스 매출은 2273억원으로 전년보다 20.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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