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진흥공사, 국적선사 친환경 선박 금융지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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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국적선사 친환경 선박 금융지원 결실

라임호는 HMM이 발주한 9척의 친환경 선박 중 8번째 인도된 선박이다.

해진공은 국내외 9개 금융기관(국내 4개, 해외 5개)과 공동으로 친환경 선박 건조 자금을 지원하는 협조금융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해진공의 체계적인 금융 지원이 실제 친환경 선박 도입으로 이어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적 선사의 친환경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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