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빌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감탄했고, 신난 마음에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집 얘기가 시작되자 양세찬은 고우림에 "우림씨는 집에서 개인의 공간이 있냐"라고 물었고, 고우림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모두가 그분(김연아)의 것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예고편 말미에서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양세찬도 "실수 많이 하시드라고"라고 공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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