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 후안 소토(메츠)는 6190만 달러(915억원)로 2년 연속 최고 연봉 선수에 올랐다.
메츠의 총연봉은 3억5220만 달러(5208억원)로, 2023년에 세운 역대 최고 기록인 3억5540만 달러(5255억원)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작년 3억2260만 달러(4770억원)보다는 증가했다.
ESPN은 '연봉 총액이 2억5000만 달러(3698억원)를 넘은 구단은 4개에서 6개로 늘었으며 2억 달러(2958억원)를 넘은 구단 역시 9개에서 10개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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