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우리만 당한 줄 알았어요.그런데 곧 알게 됐죠.베이루트 전체가, 레바논 전체가 불바다라는 걸.” 구조대원들이 9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쇼킨 마을을 겨냥한 이스라엘 공습 현장에서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전날 이스라엘 공습이 이뤄진 레바논 베이루트 엘 카야트 현장 모습.
(사진=로이터) ◇“안전이란 없다”…혼란 속 공포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있다는 24살 모하마드 디아브는 이웃 건물 주민들이 양동이로 깨진 유리와 폭발 잔해를 발코니 밖으로 쓸어내는 광경을 멍하니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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