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안 하면 헌법존중TF 통보"…특검 참고인 협박 의혹 법정서 폭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똑바로 안 하면 헌법존중TF 통보"…특검 참고인 협박 의혹 법정서 폭로

‘헌법재판관 미임명 및 졸속 지명’ 의혹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의 재판에서 수사 당시 내란특검에게 압박을 받았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사진=뉴스1)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33부(재판장 이진관)는 지난 3일 한 전 총리의 헌법재판관 미임명과 관련한 직권남용 혐의 재판을 열고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인사 검증 업무를 담당했던 전 행정관 서모 씨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행했다.

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 측 변호인이 “작년 9월 2차 조사에서 오전 9시 53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도 없이 조사받은 게 맞느냐”고 묻자, 서씨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진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