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안도·반도체 훈풍...‘6천피’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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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안도·반도체 훈풍...‘6천피’ 성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장주가 개장 직후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8.11포인트(+1.70%) 오른 5876.12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3.14포인트(+1.22%) 오른 1089.14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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