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은 지역 청소년에게 체육시설 3곳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개방 시설은 무주읍 예체문화관 다목적홀, 등나무운동장, 다목적구장이다.
박영석 군 시설체육운영과장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며 기분 전환도 하고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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