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다' 시즌2에서 범죄를 저지른 뒤 교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청소년들과의 특별한 대화 '소년수다'가 펼쳐진다.
SPO를 통해 "아이들이 교화가 될까?"라는 질문에 이 형사는 "단 한 명이라도 바뀌면 성공이다.그 한 명이 더 많은 사람들을 교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날 방송에는 실제 소년원 출소 후 갱생 중인 두 청소년이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안정환은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변화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친구와 아닌 친구들이 있다.물론 두 친구는 잘못했다.그렇지만 교화하려고 노력하는 점은 응원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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