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죽인 사위' 조재복, 또 다른 범행 저질렀다…두 번째 결혼, 전처의 고백 (궁금한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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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죽인 사위' 조재복, 또 다른 범행 저질렀다…두 번째 결혼, 전처의 고백 (궁금한이야기Y)

10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대구 캐리어 살인사건'의 전말과 Y가 단독 입수한 피의자 조재복의 충격적인 과거에 대해 파헤친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가 혼인신고를 한 작년 9월부터 조재복은 아내 최 씨를 폭행해 왔고, 좁은 원룸형 오피스텔에서 장모가 함께 생활했던 것도 딸을 지키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조재복이 이미 한차례 결혼을 한 적이 있다는 제보를 입수한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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