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10일 경기도 부천시 플라스틱 사출 전문기업 ㈜신광엠앤피를 찾아 중동전쟁 장기화로 원료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현장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오늘 건의된 내용들을 정책에 즉각 반영해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해 공정 효율을 높여 불량률과 원가 부담을 줄임으로써 외부 충격에 대응할 수 있는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게 하고 사업전환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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