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LYn)이 325E&C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가수 이수가 설립한 소속사 325E&C 측은 10일 공식 자료를 통해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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