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바꾸고 해외 도주했던 독일 네오나치, 체코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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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바꾸고 해외 도주했던 독일 네오나치, 체코서 검거

독일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성별을 바꾸고 해외로 도주했던 네오나치 인사가 도주 7개월 만에 체코에서 붙잡혔다.

조사 결과 리비히는 도주 전인 2024년 말, 독일에서 새로 시행된 ‘성별자기결정법’을 활용해 성별을 여성으로 정정하고 이름도 바꿨다.

현재 리비히는 본인의 정체성이 ‘논바이너리’(남성과 여성의 이분법적 성별을 벗어난 사람)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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