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영아 입원비 최대 50만원 지원…"출산가정 부담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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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영아 입원비 최대 50만원 지원…"출산가정 부담 던다"

전북 정읍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안정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생후 6개월 이내 출생아 입원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사업 시행 첫해인 2024년에 27명에게 총 1천52만원을, 지난해에는 24명에게 총 810만원을 지원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출생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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