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밖에 모르는 '방신' 양준혁이 과거 사업 실패로 야구선수 시절 벌어둔 50억을 다 날렸음을 밝힌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방신' 양준혁이 야구 선수로 번 전 재산을 모두 날린 쓰라린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랍스터, 코끼리 조개, 갯가재 등 해산물을 끊임없이 주문하는 정지선과 정호영의 모습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급 제동을 걸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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