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2026 북중미 월드컵에도 한국인 심판은 없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한국시간)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주심 52명과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심판 3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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