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0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해 급등한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우려가 커지면서다.
앞서 금통위는 지난해 7월과 8월, 10월 그리고 11월에 이어 올해 1월과 2월에도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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