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배우 진서연이 이사 과정에서 풍수를 고려했다고 밝혔고, 방송인 최화정은 역술가를 집으로 초대해 현관과 거실 배치를 점검받았다.
배우 김남주 역시 집 안에 물을 들이는 이유로 풍수 이야기를 꺼냈다.
김남주는 풍수를 이유로 집 안에 '물'을 들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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