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준균 인천관광공사 본부장이 인하대에서 열린 인하와 인천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강의를 펼치고 있다./제공=인하대학교 홍보팀 인하대학교는 9일 목준균 인천관광공사 본부장(상임이사)을 초청해 '인하와 인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목 본부장은 '인천과 인하, 시대를 열고 미래를 짓다: 개항 정신으로 읽는 도시와 대학의 동행'을 주제로 강연하며, 인천의 개항 정신과 인하대의 역사적 의미를 연결해 설명했다.
목 본부장은 개방성, 창의성, 기독교 정신, 민족성, 융합, 글로벌, 미래 비전 등을 인천 개항 정신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인하대 역시 이를 계승해 지역과 국가, 세계를 연결하는 지식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