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잔혹한 살인 범죄 관련 영상을 올리면서 전임 조 바이든 정부의 이민정책과 자신의 반이민 정책에 발목을 잡는 판사를 싸잡아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살인사건 하나로 이들 급진적 판사가 내 행정부의 이민정책 방해를 멈추고 이 사기극을 단번에 끝내도록 허용하기에 충분하다"며 "조 바이든과 민주당이 미국을 쓰레기장으로 전락시켰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범죄 영상에 대해 "너무 끔찍해서 시청을 권하지 않지만, 민주당이 무엇을 보호하고 있으며 어떤 자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길 원하는지 알 수 있도록 영상을 올릴 의무가 있다고 느꼈다"며 "시청자 재량에 맡긴다(viewer discretion adv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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