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성내동 179번지 일대 '강동역B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이 이달 9일 결정 고시됨에 따라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 중인 구역으로, 2023년 11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결정 고시는 강동역 일대가 미래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특히 공공산후조리원 도입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태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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