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NCT를 탈퇴한 가운데, 팀의 10주년을 기념했다.
마크는 "다시 한번 저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상처 받은 시즈니랑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며 고개 숙인 뒤 "무엇보다 정말로 너무 고맙고 다음에도 또 오겠다.NCT 10주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마크는 지난 3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계약종료 및 NCT 탈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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