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아니었어?' 올랜도, 리그 보고 규정 위반 혐의 3600만원 벌금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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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니었어?' 올랜도, 리그 보고 규정 위반 혐의 3600만원 벌금 징계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올랜도 매직이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의 홈 경기 전 리그 부상 보고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2만5000달러(36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는 초기 부상 보고서를 통해 포인트 가드 앤서니 블랙(22)이 지난 7일 디트로이트전에 결장한다고 보고했다.

ESPN은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은 올랜도가 블랙의 출전 가능 여부를 정확히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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