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수내동 탄천을 횡단하는 ‘황새울보도교’에서 슬래브 균열이 발견, 성남시가 교량 통행을 전면 금지시켰다.
앞서 시는 2023년 정자교 붕괴 사고 후 탄천 내 노후 교량 18곳에 대한 복구 공사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노후 교량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선제적인 통행 금지가 불가피했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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