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폐신발 재자원화로 부산 신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상보 FastFeetGrinded KOREA 대표는 AI 기반 자동 분류 기술을 활용한 산업화 모델을 제시하며 빠른 사업화 가능성을 설명했다.
부산시 관계자들은 재활용 소재가 자동차나 조선 분야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기존 재활용 인프라와 연계한 국비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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