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국민 70%에게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현금살포성 예산, 뜬금없는 예술인 지원 예산, 독립영화 제작비 지원 예산, 의미없는 단기 일자리 확대 예산 등은 과감히 조정해야 할 추경 부적합 사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 재원은 유가 인상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국민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며 “국민의힘에서는 화물차, 택배, 택시, 푸드트럭 종사자 등 직접적 전쟁 피해계층에 핀셋 지원을 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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