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우유가 먹고 싶어서요." 2026년 현재, 대전 육상의 미래를 짊어진 구봉중학교 3학년 정채윤 선수의 시작도 이와 닮아있다.
재능은 곧장 기록으로 증명됐다.
금상진 기자 지난해 2025 김해에서 열린 소년체전 멀리뛰기에서 5.28m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정채윤은 최근 지역 선발전에서 5.41m를 기록하며 상승세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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