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은 초기 기업이 시장에서 기술력을 검증하고 사업화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생형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도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운영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사업 모델 검증(PoC), 공동 기술 개발, 사업 협력 기회 등이 제공된다.
삼성물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건설 산업의 새로운 혁신 영역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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