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3연승을 내달렸다.
복식의 백다연-이은혜(NH농협은행) 조는 이바노프-아이시 다스(1천148위) 조를 2-1(6-3 3-6 10-8)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몽골, 개최국 인도 외에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6개 나라가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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