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꿈꾸런' 기부금 3천만원 한국혈액암협회 전달 ▲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9일 오후 베트남 티엔장 병원에서 뎅기 치료제 글로벌 임상 관련 첫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바이오[048410]는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뎅기를 직접 겨냥한 글로벌 임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단일 감염질환 치료제 개발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양한 바이러스성 감염질환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 셀트리온[068270]은 9일 인천 송도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에서 혈액암 환우들의 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