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공격수 못지않은 활약을 펼친 FA 최대어 허수봉의 거취가 관심을 끈다.
허수봉은 올 시즌 정규리그 35경기에서 538점(경기당 평균 15.4점)을 사냥하며 득점 부문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9위에 올랐다.
구단들은 허수봉보다는 비교적 저가 연봉의 선수들에게 더 관심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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