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0주차에 접어든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작 2위 달성을 향해 막판 스퍼트를 올리고 있다.
1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개봉일인 전날 3만 2843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1622만 2006명을 기록했다.
역대 흥행작 2위(‘극한직업’, 최종관객수 1626만 6641명) 자리까지 남은 관객수는 4만 46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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