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 앞바다에서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70대 선장이 수색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이를 찾은 민간 잠수사가 하재숙의 남편 이준행 씨로 밝혀졌다.
A씨는 전날 오전 4시 30분께 대포항 동쪽 1.5㎞ 해상에서 발생한 3.55t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70대 선장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해경은 선내에 있던 60대 선원 1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발견하지 못해 이틀째 수색작업 중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