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지난달 나란히 금융사고를 공시했다.
부서장에서 은행장까지 이어지는 내부통제 점검 및 보고를 위한 ‘책무구조도 점검시스템’을 도입해 임직원들의 점검활동과 개선 조치들이 시스템 상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신한은행이 공시한 금융사고 5건(사고금액:122억5840억원) 가운데 4건은 책임구조도가 도입된 이후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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