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또 한 번 세계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나홍진 감독은 데뷔작 ‘추격자’로 2008년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고, ‘황해’는 2011년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곡성’은 2016년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칸과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호프’는 그의 첫 경쟁 부문 진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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