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8강 첫 경기를 잡았다.
이재성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의 2025-2026 UECL 8강 1차전 홈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재성 외에 수비수 막심 라이츠도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마인츠는 이날 경기에서 2-0으로 이겨 준결승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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