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이란과 협상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며 이스라엘도 레바논 공습을 자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이란과 협상을 위해 공습을 줄여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친(親)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전날 대규모로 레바논을 공격해 250명 이상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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