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총 6개 대륙 연맹과 50개 회원국에서 선발된 이번 명단에는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이 포함됐다.이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규모의 심판진이다”라고 밝혔다.
일본은 2명의 심판을 배출했고,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마저 3명의 심판을 명단에 올렸다.
콜리나는 “이번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고 총 104경기가 열리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것이다.2022년 카타르 월드컵보다 41명 더 많은 심판진이 투입된다”며 “모든 심판이 경기에 배정될 준비가 돼 있어야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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