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104마일’ 미저라우스키, 볼넷 줄이면 ‘닥터K 상징‘ 300K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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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104마일’ 미저라우스키, 볼넷 줄이면 ‘닥터K 상징‘ 300K 쏜다

최고 104마일의 강속구를 앞세운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놀라운 탈삼진 페이스를 나타내고 있다.

미저라우스키는 지난달 2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5이닝 11탈삼진을 시작으로 2일 탬파베이 레이스전 6이닝 7탈삼진, 8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5 1/3이닝 10탈삼진.

볼넷을 줄이면 투구 이닝이 늘어날 것이고 이는 탈삼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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