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과 강원 강릉 산불의 경험은 하나의 메시지로 이어집니다.산불발생 경향이 달라지고 있으니 우리의 대응도 변화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과 간성 사이에 부는 ‘양간지풍’(襄杆之風)은 봄철 강원도에 대형산불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다.
최 소방장은 이곳에서 강릉 산불 현장과 경북 울진 산불뿐 아니라 캐나다 산불 현장까지 투입된 배테랑 소방관이다.
최 소방장은 이듬해 강릉 산불도 고포마을과 다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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